드림레시피는 현재 마케팅을 진행 중인 국가에서 D1 55%, D7 30% 이상의 지표를 기록하며 2026년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저희는 현재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스트레스를 덜어냈는지, 왜 이벤트를 함부로 늘리지 않으려는지, 그리고 ‘루틴 게임’을 만든다는 게 실제로 어떤 고민의 연속이었는지. 드림레시피를 만든 제작자들과 그 과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습니다.
최근 알로하팩토리 책 출간 이후, 퍼블리싱과 관련해 퍼블리셔와 계약을 할지, 직접 퍼블리싱을 할지 고민하시는 개발사 대표님과 퍼블리싱 담당자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.
저 역시 과거에는 개발사 입장에서 같은 고민을 했고, 현재는 퍼블리셔의 입장에서 그 선택을 다시 바라보고 있습니다.
그 과정에서 고민하며 정리해왔던 내용들을, 이번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.